2026 윈윈 아너스 8월 31일 마감, 상생협력 사례는 어떤 자료로 증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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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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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이내 완료했거나 현재 진행 중인 상생협력 활동을 보유한 대기업·중견·중소기업·공공기관 등은 2026년 제2차 윈윈 아너스 프로젝트에 8월 31일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정사례는 WIN-WIN HONORS로 홍보되고 기념패와 인센티브 등이 제공됩니다. 윈윈 아너스는 계획서만 좋은 협력사업을 뽑는 공모라기보다, 대기업·중소기업 등 참여주체가 실제로 함께 성장한 성과와 확산 가능성을 증명하는 우수사례 발굴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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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기업 규모보다 ‘상생 사례’가 핵심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2026년 7월 7일 기업마당에 공개한 제2차 추진계획은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보유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공고일 기준 1년 이내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활동·사업이 대상이므로 오래전 대표사례를 그대로 제출하기보다 최근 성과를 정리해야 합니다.

 

협력기업을 단순 거래처로 나열해서도 부족합니다. 납품단가, 생산성, 기술개발, 판로, 인력, ESG, 복지 등 어떤 문제를 함께 해결했고 각 참여자가 무엇을 부담하고 무엇을 얻었는지를 보여줘야 상생의 구조가 분명해집니다.

 

사례를 숫자로 바꾸는 방법

 
성과영역보여줄 수 있는 지표증빙 예시
매출·판로신규매출·거래처 증가계약·매출자료
생산성불량률·작업시간 감소개선 전후 공정자료
기술공동개발·특허·제품화협약·출원·출시자료
금융·단가자금부담·결제조건 개선제도 적용내역
확산성다른 협력사 적용 가능성표준모델·추가계획
 

성과 수치가 커야만 좋은 사례는 아닙니다. 작은 중소기업에서 불량률을 안정화하거나 기술자료 보호 체계를 만든 사례도 구조가 명확하고 다른 기업에 적용 가능하다면 의미가 있습니다. 반대로 매출이 많이 늘었더라도 그 증가가 협력사업 때문인지 설명하지 못하면 사례의 인과관계가 약해집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역할을 따로 적으세요

 

‘함께 노력했다’는 문장보다 각자의 행동을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기업이 장비·기술·판로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이 공정개선과 품질관리 투자를 수행했다면 누가 어떤 자원을 투입했는지 적습니다. 공동성과가 발생했을 때 수익이나 권리를 어떻게 나눴는지도 설명할 수 있어야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사업은 완료성과 대신 중간 지표와 다음 단계가 중요합니다. 계획한 참여기업 수, 현재 달성률, 해결되지 않은 위험과 종료시점까지 제시하면 단순 홍보성 프로젝트와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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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이후의 홍보도 미리 준비할 것

 

공고는 선정 우수사례 홍보, 기념패, 인센티브 지원을 안내합니다. 외부 공개가 어려운 거래금액이나 기술정보가 포함돼 있다면 신청 전 공개 가능한 범위를 협력사끼리 합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쪽 기업만 성과를 홍보하고 다른 참여기업이 내용을 몰랐던 상황을 피하려면 최종 제출자료를 공동 검토해야 합니다.

 

관련 Q&A

 

중소기업 혼자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상 다양한 기업·기관이 대상이지만 제출하려는 내용이 ‘상생협력 사례’인 만큼 협력 상대와 역할이 명확해야 합니다. 신청주체와 공동제출 여부 등 세부방식은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 프로젝트가 끝나지 않았어도 가능한가요?

 

공고는 최근 1년 내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상생협력 활동을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진행 중이라면 현재까지의 객관적 성과와 향후 일정, 지속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상생사례는 한쪽의 기부나 지원만 강조하지 않고 참여자 모두의 사업경쟁력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줍니다. 제출 전 협력사의 시선으로도 같은 성과라고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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