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3차, 소상공인 최대 750만원 신청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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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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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차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은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가운데 전년도 해외 플랫폼 주문량이 월평균 40건 이상이거나 전년도 해외 물류비가 600만원 이상 발생한 사업자가 대상입니다. 선정되면 국내·외 운송료와 통관 대응, 보관·배송 등 물류 서비스를 소상공인 1인당 최대 750만원 범위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월평균 주문 40건과 해외 물류비 600만원은 둘 다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아니라 공고상 둘 중 하나를 충족하면 신청자격을 검토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수행하는 이번 3차 모집은 2026년 9월 29일부터 10월 16일까지이며 소상공인24를 통해 온라인 접수합니다. 기업마당에는 2026년 9월 30일 공고됐으며,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 소상공인의 해외 배송 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해외 판매를 이미 하고 있지만 국제배송비와 창고·통관 비용이 커진 사업자라면 지난해 실적자료를 먼저 꺼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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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문이 월 40건 미만이면 무조건 신청할 수 없나요?

 

월평균 주문량만 보면 40건 기준에 미달할 수 있지만, 공고는 다른 기준으로 ‘전년도 해외 물류비 600만원 이상’을 함께 제시합니다. 두 조건 사이에는 ‘또는’이 적용되므로 주문건수가 40건보다 적더라도 지난해 해외 물류비가 600만원 이상이었다면 신청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격판단 기준공고상 수치준비할 증빙 예시
해외 플랫폼 주문량전년도 월평균 40건 이상플랫폼 주문내역·정산자료
해외 물류비전년도 600만원 이상운송사 세금계산서·결제내역
영업상태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사업자등록·소상공인 확인
신청기간9월 29일~10월 16일소상공인24 온라인 접수
 

월평균 계산방식에서 휴업기간이나 플랫폼별 주문을 어떻게 합산하는지는 공고 세부기준을 봐야 합니다. 여러 해외 플랫폼을 동시에 쓰는 경우 각 플랫폼의 주문내역을 월별로 합산한 표를 만들어 두면 서류 확인이 쉬워집니다.

 

최대 750만원을 현금으로 받는 건가요?

 

공고는 국내·외 운송료와 통관 대응, 국내 물류창고 보관, 해외 물류 일괄대행 등 물류지원을 소상공인 1인당 최대 750만원 범위로 안내합니다. ‘현금 750만원 일괄지급’으로 표현된 사업은 아닙니다. 어떤 항목을 어떤 방식으로 지원하거나 정산하는지는 선정 후 이용절차와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내용은 배송만이 아니라 주문처리, 보관, 배송을 포함한 일괄 물류대행까지 폭이 넓습니다. 현재 가장 큰 비용이 국제운송인지, 해외창고 보관인지, 통관 대응인지 분류한 뒤 신청하면 필요한 서비스가 더 분명해집니다.

 

국내 택배비도 지원될 수 있나요?

 

공고 요약에는 국내·외 운송료 지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모든 국내 배송을 지원한다는 뜻으로 넓게 해석하기보다는 해외 온라인 플랫폼 주문을 처리하기 위해 발생하는 물류 과정에서 인정되는 비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내수 주문의 택배비까지 포함되는지는 세부 공고의 비용 인정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해외 주문 상품을 국내 집하지로 보내는 비용, 수출을 위한 창고 입고비 등이 지원범위에 들어갈 수 있는지 항목별로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증빙이 없는 현금거래나 사업과 관련 없는 운송비는 지원사업에서 인정받기 어렵기 때문에 운송사별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를 정리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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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외 판매를 시작해서 12개월 실적이 없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고 요약만으로는 부분연도 사업자의 월평균 산식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사업 개시월 이후 실제 영업월을 기준으로 계산하는지, 12개월 전체로 나누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신규 해외판매 사업자는 이 부분을 임의로 계산해 자격이 된다고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소상공인24 신청 전에 사업자등록일, 해외 판매 개시일, 월별 주문건수, 월별 해외 물류비를 한 표에 정리하면 문의할 때도 정확한 답을 받기 쉽습니다. 플랫폼 정산서와 운송사 청구서의 기간이 서로 다르면 같은 기준기간으로 맞춰 비교하세요.

 

지원항목을 나누면 신청계획이 선명해집니다

 

해외 물류는 주문이 늘수록 비용구조가 복잡해집니다. 국내 집하, 국제운송, 수출통관, 해외창고, 현지 배송, 반품까지 한 주문에 여러 비용이 붙습니다. 이번 사업은 그중 공고가 인정하는 물류서비스를 묶어 지원하는 형태이므로 최근 3개월 비용만이라도 항목별로 분류해 보면 어디에 지원을 집중할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휴업이나 폐업 상태, 소상공인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다른 실적요건을 충족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소상공인 확인서의 유효기간도 접수 전에 점검하세요.

 

10월 16일까지 시간이 남아 있지만 해외 플랫폼 정산자료는 내려받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월평균 40건 또는 연간 물류비 600만원 중 자신에게 유리한 기준부터 증빙 가능한 자료로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참고자료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pblancId=PBLN_00000000012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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