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게임 비즈니스데이 10월 30일 모집, 자체 게임이 없는 개발사도 투자상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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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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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북 게임 비즈니스데이는 10월 3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충북에 소재하면서 자체 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게임기업이 대상이며 사업화 발표와 투자·퍼블리싱 상담, 전시·체험과 시상 등으로 구성됩니다.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라는 사실만으로 신청자격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며 자체 게임 콘텐츠의 보유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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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게임의 외주개발만 하는 회사도 신청되나요?

 

공고의 기본 대상은 충북 소재 게임기업 중 자체 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기업입니다. 다른 회사가 보유한 게임의 개발을 위탁받아 일한 경험과 자사가 게임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서로 다릅니다. 외주개발만 하고 있다면 해당 조건에 맞는지 상세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게임을 개발 중이지만 아직 출시하지 않았다면 그 상태가 자체 콘텐츠로 인정되는지도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게임을 공동 개발한 경우에는 저작권이나 상업적 이용 권한이 어느 기업에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권리관계가 분명하지 않으면 퍼블리싱 상담 이후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2026년 10월 15일 공고·게시)는 해당 대상 및 지원내용을 안내했습니다. 원문 확인

 

투자상담을 받으면 실제 투자금이 나오나요?

 

사업내용에는 기업과 게임의 사업화 피칭, 1대1 투자 및 퍼블리싱 상담이 포함됩니다. 피칭은 투자자나 사업 관계자에게 게임과 기업의 성장계획을 발표하는 활동입니다. 퍼블리싱은 게임의 유통과 마케팅,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하는 거래관계를 뜻합니다. 상담 기회를 얻었다고 해서 실제 투자금 지급이나 유통계약이 바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자와 퍼블리셔가 요구하는 자료도 다를 수 있습니다. 기업은 게임의 개발현황과 고객층, 수익구조를 사실대로 정리하고 확인되지 않은 거래금액을 사업계획에 확정 수입으로 잡지 않아야 합니다.

 

행사에서 시연할 게임 장비를 제공받나요?

 

공고는 게임 전시와 체험을 지원내용으로 소개합니다. 그러나 참가하는 모든 기업에 동일한 PC나 모바일기기, 네트워크 장비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내용은 기본 요약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실제 제공 설비와 기업이 준비해야 하는 장비는 세부 운영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모바일게임과 PC게임은 시연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동 가능한 버전을 마련하고 간단한 조작 설명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방문객이 짧은 시간 안에 게임의 주요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플레이 구간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우수기업 시상에 참여하면 사업화자금을 받을 수 있나요?

 

공고에는 우수 게임기업 선정과 시상이 포함돼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참가기업에 동일한 현금사업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안내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수상에 따른 혜택과 평가 기준, 특정 금액의 지원이 있는지는 공식 모집문서의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전시회에서 게임을 소개했다는 사실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일도 별개입니다. 출시한 게임의 이용자 수나 매출을 소개할 때에는 기간과 집계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테스트 이용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실제 판매 성과로 바꿔 적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충북 소재 기업이라는 지역조건을 확인할 때에는 개발팀이 실제로 있는 장소와 사업자등록 주소, 본점이나 지점의 인정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다른 지역에 본사가 있고 충북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회사가 모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고에서 인정하는 소재 기준과 실제 기업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체 게임 콘텐츠를 보유했는지와 충북에 소재하는지는 각각 별도 요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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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투자설명 자료에는 개발 단계와 실제 이용자 정보를 분명히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운로드 수와 활성 이용자 수, 매출액은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제품을 출시하지 않았다면 향후 예상하는 수치를 사실로 적지 말고 가정이라고 구별해야 합니다. 사업을 진행하는 인력이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향후 개발에 어느 정도의 자금이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퍼블리셔와 상담할 때는 계약 이후 서비스 운영을 누가 담당할지에 관한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지화와 서버 운영, 업데이트, 고객문의 대응은 게임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수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행사에서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퍼블리셔가 이러한 업무를 모두 책임지기로 약속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계약을 협의하는 경우 역할과 비용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신청은 kdr7581@naver.com 이메일 접수로 안내됩니다. 공식 공고의 서식을 확인해 기업명과 게임 제목, 연락처가 맞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메일을 보냈어도 첨부파일이 빠졌을 수 있으므로 전송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행사 참가와 실제 상담 배정은 서로 다른 단계일 수 있으므로 세부 안내에 따라 후속 절차를 진행하세요.

 

자체 게임의 개발 상태와 권리관계를 먼저 정리하세요. 이번 사업은 투자와 퍼블리싱 가능성을 살피는 기회이며 실제 계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게임기업은 행사 이후 상담 상대방이 요청한 자료를 정확히 정리해 두어야 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에게는 자금 사용계획을, 퍼블리셔에게는 개발일정과 게임의 실제 서비스 가능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거래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후속 협의에서 어떤 자료를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의 권리관계나 개발된 기능을 과장하지 않는 태도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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