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고령친화제품 무상 전시 4차, 성남 밖 의료기기 업체도 신청 가능할까?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의 2026년 고령친화 우수제품 전시지원 4차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합니다. 성남 안팎의 고령친화산업 관련 제품 제조·유통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센터 1층 고령친화제품 홍보체험관에서 제품을 무상 전시하고 온라인 제품전시관을 통한 판매사이트 연계도 지원합니다. 성남 소재기업만 신청하는 사업이 아니지만 고령친화산업에 적합한 제품과 실제 전시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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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에 공장이 없어도 어떤 자격을 검토할 수 있을까요?
이번 공고는 관내 기업만을 대상으로 제한하지 않고 관내·외 고령친화산업 관련 기업을 모집합니다. 따라서 회사가 다른 시도에 있다는 사정만으로 모든 참여 가능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품이 실제 고령친화산업과 연결되어 있는지와 회사가 제조 또는 유통하는 사업체인지 살펴야 합니다. 노인의 생활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는 홍보문구만으로 모든 상품이 적격 제품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고는 고령친화제품과 식품, 헬스케어, 의료기기, 사물인터넷(IoT), 로봇, 서비스 등을 폭넓게 소개합니다. 같은 분야의 회사라도 현재 시제품만 보유하고 있는지와 실제로 판매할 수 있는 완제품을 갖고 있는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전시하려는 제품의 실물과 안내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사용에 필요한 법정 인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경기도·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2026년 10월 27일 등록)는 4차 고령친화 우수제품 무상 전시지원의 모집대상과 홍보체험관 운영내용을 공식 안내했습니다. 원문 확인
1층 오프라인 체험관에서 어떤 활동이 이루어질까요?
공고는 센터 1층의 고령친화제품 홍보체험관을 활용해 실제 제품을 무상으로 전시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을 제시합니다. 전시할 장소를 제공받는다는 사실과 제품이 실제로 현장에서 판매되는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다릅니다. 사용자가 제품을 직접 살펴보거나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제품의 사용방법과 안전상 주의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기기나 헬스케어 제품을 소개하는 회사는 실제 허가받은 기능을 넘어 질병을 치료한다는 표현을 임의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전시기간과 물품 반입·반출 절차, 제품 파손 시 책임관계는 실제 운영규칙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고가의 장비나 설치가 필요한 로봇을 전시한다면 전원공급과 공간 배치, 관리인력이 필요한지도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누구나 전시상품을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지 역시 제품별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지원 채널 | 공고상 지원 | 회사가 준비할 항목 |
| 오프라인 | 1층 홍보체험관 무상 전시 | 실물·안내자료 |
| 온라인 | 제품전시관 등록 | 사진·상품정보 |
| 판매 연계 | 기업 판매사이트 연결 | 정상 운영 사이트 |
| 신청 | 10월 30일까지 온라인 | 제품 자격·신청서 |
온라인 제품전시관은 쇼핑몰 운영까지 대신해 주나요?
센터 홈페이지의 온라인 제품전시관에 제품을 소개하고 회사의 판매사이트와 연결하는 서비스도 안내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센터가 모든 기업의 주문을 직접 받아 재고를 관리하거나 결제와 배송을 대신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상품페이지와 판매사이트는 기업이 정확하게 관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가격과 배송비, 교환·반품과 사후서비스 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시에 선정된 뒤에도 제품의 품절이나 가격변경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안내자료를 갱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품 등록이 완료됐다는 사실만으로 정해진 수량의 매출이 자동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부정확합니다. 홍보를 통해 고객이 제품에 관심을 갖더라도 실제 구매는 상품의 성능과 가격, 회사의 판매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어느 날까지 가능한가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 공식 사업안내에는 4차 모집을 2026년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30일 자정까지 신청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을 진행하면서 회사정보와 전시하고 싶은 제품의 사양, 관련 자료를 제출하는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품이 실제로 고령자를 위한 기능을 갖추는지와 현재 판매 또는 체험 가능한 상태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기관의 전시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고 해도 성남 센터의 적격요건을 자동으로 충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서류 접수와 심사·선정 결과를 구분하고 제품을 언제 어떻게 반입할지도 선정 뒤 실제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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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Q&A
의료기기 판매회사인데 제조공장이 없습니다.
공고는 관련 제품의 제조기업뿐 아니라 유통기업도 모집대상으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공장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가능성을 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가 실제로 전시할 수 있는 제품에 관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와 제품의 법정 인증·판매 자격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선정은 제품의 적합성과 사업 운영기준을 따라 이루어집니다.
전시지원에 선정되면 제품을 무료로 제작해 주나요?
이번 공고의 주요 혜택은 무상 전시와 온라인 홍보·판매사이트 연계입니다. 제품을 새로 연구하거나 제조하는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과는 다릅니다. 전시할 상품이 이미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 시 반입이나 설치에 필요한 기업부담이 있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전시선정과 실제 판매금액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령친화제품은 실제 사용자와 구매자가 다른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고령자가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어도 구매는 가족이나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설명자료에는 실제 사용자가 누구인지와 설치·관리할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하게 적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전시에서 얻은 사용자 반응을 제품개선에 활용할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모든 고령자에게 제품의 안전성이 입증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의 4차 사업은 고령친화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시지원입니다. 지역 제한을 잘못 이해하지 말고 제품의 실제 자격과 10월 30일 오후 4시 신청마감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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