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이어달리기 워크온 챌린지 10월 29일 시작, 4.27km·6.15km 인증과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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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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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의 비대면 마라톤 '평화 이어달리기 챌린지'는 10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됩니다. 전국 어디서나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미션을 달성해 SNS에 인증한 참여자 가운데 1,600명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합니다.

 

워크온 평화 이어달리기는 전국 어디서나 참여하는 비대면 행사이며 미션 완주·SNS 인증과 경품 추첨을 모두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통일부(2026년 10월 28일)는 비대면 달리기 행사 기간과 4.27km·6.15km 등 개인 미션, 1,200km 팀 미션, 1,600명 추첨 경품을 발표했습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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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을 설치하면 어떻게 참가할 수 있나요?

 

통일부는 모바일 앱 '워크온(WalkON)'의 전용 페이지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행사에 참여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4주 동안 자신이 걷거나 달리는 기록을 미션에 반영하는 형태입니다. 별도의 출발선에 모여 정해진 시간에 출발하는 오프라인 마라톤이 아닙니다. 참가자는 앱에서 전용 챌린지를 확인한 뒤 개인 또는 단체 미션 가운데 참여할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계정 설정과 거리 기록, 인증방식에 관해서는 실제 전용 페이지의 조건을 따라야 합니다. 공공 보도자료는 모든 스마트폰 기종의 세부 설정을 안내한 설명서가 아니므로 지원 환경을 임의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무엇보다 참여 시작일이 10월 29일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4.27km·6.15km를 달리면 미션이 끝나나요?

 

개인 미션은 다섯 가지 역사적 날짜를 거리로 나타낸 코스를 모두 완주하는 방식입니다. 4.27km는 판문점선언, 6.15km는 6·15 남북공동선언을 가리키며, 여기에 광복절을 뜻하는 8.15km와 9·19 관련 9.19km, 남북기본합의서의 12.13km가 더해집니다. 기사에 두 거리만 크게 보인다고 4.27km와 6.15km만 수행하면 모든 개인 미션을 완료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구체적인 미션 순서와 누적 인정방식, 인증방법은 워크온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평소 달리는 거리를 기록할 때도 무리하게 속도를 높이기보다 자신의 체력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와 1,200km 팀 미션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단체 미션은 두 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행사기간 동안 누적 합산거리 1,200km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한반도 3천리를 상징하는 수치입니다. 각 팀원이 따로 1,200km를 달려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팀 전체가 기록한 거리를 합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참가자의 기록을 합산해 4만km, 즉 지구 한 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를 달성하는 전체 미션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달리기 동호회를 위한 평화 배턴 릴레이는 지역별 구간을 나눠 달리고 다음 단체를 SNS에서 지목하는 구조로 소개됐습니다. 개인·단체·전체 미션을 섞지 않고 내가 어떤 방식에 참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600명 상품권을 받으려면 뛰기만 해도 되나요?

 

통일부는 미션을 달성하고 SNS로 인증한 참가자 가운데 1,600명을 추첨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완주만 하면 자동으로 모든 참가자가 상품권을 받는 행사는 아닙니다. 우수 참여자 세 명 또는 팀에는 통일부장관상과 부상이 예정돼 있습니다. 세부 경품구성과 우수 참여자의 선정방식은 행사기간에 워크온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됐습니다. 따라서 추첨상품의 액수나 지급일을 보도자료에 없는 숫자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참가자가 SNS에 인증할 때에도 공개되는 개인 위치정보나 동선에 불필요한 정보가 들어 있지 않은지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참여 순서:

 

• 10월 29일 이후 워크온 전용 페이지 확인

 

• 개인 다섯 코스 또는 단체·전체 미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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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기간 중 실제 걷기·달리기 기록

 

• 경품 응모를 원하면 안내된 SNS 인증조건 확인

 

• 11월 25일 종료일까지 기록과 참가상태 점검

 

비대면 달리기의 장점은 한 장소에서 동시에 출발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다만 참가자가 많다고 모든 도로에서 차도를 점유해 달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이용하는 보행로와 공원에서 교통안전을 지키며 활동해야 합니다. 밤에 달리는 사람이라면 시야가 확보되는 길을 고르고, 체력에 맞춰 거리를 분산해 수행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미션 거리를 일정 기간 안에 완주하는 것이 목표여도 하루에 모두 뛰어야 한다는 안내가 없는 상태에서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참여할 경우에는 단체 누적거리와 개인 완주를 구별해 계획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팀원 모두에게 별도의 상품권을 지급하는지와 우수참여자 평가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공식 미션 세부조건을 따라야 합니다. SNS 인증에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는 앱의 전용페이지에서 안내를 확인하면 됩니다. 행사 이름이 '평화'를 포함한다고 특정 정치적 입장에 동의해야만 참여할 수 있는 선거운동이라고 이해할 이유는 없으며, 정부가 공개한 행사목적은 생활 속 달리기를 통한 평화공존 메시지의 확산입니다.

 

평화 이어달리기는 10월 29일부터 시작되는 비대면 챌린지입니다. 실제 완주조건과 경품 인증은 워크온 전용 공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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