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주변이 걱정돼 대전 전기차 언더코팅을 맡겨본 후기

전기차도 하부 전체를 무조건 덮는 방식보다는 배터리와 고전압 부품, 정비 구역을 남기고 프레임과 휠하우스처럼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금속 면을 구분해 보호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저도 대전 전기차 언더코팅을 알아보며 배터리 주변까지 재료가 닿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는데, 상담받고 적용 부위와 제외 부위를 확인한 뒤 맡겼습니다.
목차
전기차 하부에서 먼저 확인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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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된 차량의 외관과 적재 공간을 먼저 살펴보며 작업 범위를 상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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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는 전기차 전용 표기와 하부 배터리 계통의 위치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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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에 올린 뒤 적재함 바닥과 후륜 차축, 프레임이 연결된 구조를 사진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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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바퀴를 분리하니 리프 스프링과 브레이크 주변이 드러나 적용 범위를 구분하기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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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외판과 휠아치에는 투명 비닐을 씌워 재료가 묻지 않도록 준비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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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휠하우스도 브레이크와 움직이는 부품을 남기고 차체 안쪽을 살펴봤습니다.
전기차라고 해서 하부 전체가 배터리만으로 구성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적재함 바닥을 받치는 프레임과 휠하우스, 차체 접합부처럼 일반 금속 구조도 넓게 남아 있었고, 이 부분은 빗물과 도로 오염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고전압 부품과 제외 구역을 나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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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하우스 안쪽에는 주황색 고전압 케이블과 전장 부품이 보여 별도 보호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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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디스크와 캘리퍼, 케이블 주변은 재료가 닿지 않아야 할 구역으로 구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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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축과 서스펜션을 가까이서 보며 움직임을 방해할 수 있는 부분은 남겨둔다고 안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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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하우스 철판과 프레임에는 검은 도막이 이어지고 전장 부품은 원래 상태를 유지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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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각도에서도 고전압 케이블과 커넥터가 가려지지 않았는지 사진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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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막이 자리한 뒤에도 브레이크와 정비용 체결부가 식별되는 상태인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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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하우스 전체는 굴곡과 접합선을 따라 보호층이 형성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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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함 바닥과 프레임은 넓은 면, 가로 지지대, 배선 고정부를 나눠 확인했습니다.
전기차 하부 관리는 많이 덮는 것보다 정확히 남기는 일이 우선이라고 느꼈습니다. 배터리 케이스, 고전압 케이블, 커넥터, 배수 경로와 정비 지점은 임의로 가리지 않고 주변 차체와 프레임만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오토트러스트에서도 전기차 전용 구조를 먼저 확인한 뒤 보양 범위를 정한다고 했습니다.
프레임과 휠하우스 마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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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륜 프레임과 적재함 바닥은 검은 도막이 한쪽에 몰리지 않았는지 비교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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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축 위쪽의 좁은 공간과 배선 주변도 빠진 면이 없는지 사진으로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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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함 바닥의 골과 가로 프레임이 그대로 드러나 도막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기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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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향에서 본 사진에서는 차축과 쇼크업소버 주변이 과도하게 덮이지 않은 점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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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 스프링과 브레이크 드럼은 원래 기능을 유지하도록 구분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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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내리기 전 후륜 전체와 좌우 프레임의 균형을 다시 확인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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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와 바퀴를 되돌린 뒤에는 휠하우스 안쪽 마감이 외부에서 과하게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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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하단의 전장 부품과 배터리 계통도 간섭 없이 남아 있는지 점검했다고 안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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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상태에서는 배선 고정부와 커넥터가 제 위치를 유지하는지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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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찾은 뒤 휠아치와 하부를 직접 살펴보며 보양 흔적과 마감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MS폴리머처럼 방음 성향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재료가 아니라 일반 언더코팅을 선택하더라도, 전기차는 고전압 부품과 배터리 주변을 피하면서 금속 프레임과 휠하우스를 보호하는 설계가 핵심이었습니다. 주행 후 직접 느껴봤을 때 소음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었지만, 하부를 확인하고 관리 기준을 정했다는 점에서 만족감이 컸습니다.
비용과 관리에서 확인한 기준
비용은 차량 크기만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휠과 커버 탈부착 범위, 보양 난이도, 프레임 면적, 기존 상태와 사용 재료에 따라 달라진다고 들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하부 사진과 원하는 범위를 전달한 뒤 전화 상담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았습니다. 이십 년 이상 실무 경험과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경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구조별 주의점을 설명받을 수 있어 선택 기준을 세우기 편했습니다.
EVENT
상담 과정에서 이번 작업과는 별도로 광택·유리막·MS폴리머 작업에 적용되는 행사로 PPF 필름 도어컵·엣지 20만원 상당 무료 서비스가 포함된 한시적 선착순 이벤트도 안내받았습니다. 중고차 포함 폐차 시까지 평생보증이 적용된다는 점과 시멘트 물 오염 제거 서비스 프로모션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실제 적용 범위와 상세 조건은 전화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관련 Q&A
Q. 전기차는 배터리 때문에 언더코팅을 피해야 하나요?
배터리 케이스와 고전압 부품을 직접 덮는 방식은 피하고, 주변 프레임과 차체 철판을 구분해 적용한다면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상담 때 전기차 경험과 보양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Q. 전기차 언더코팅 후 세차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초기 관리 기간은 사용 재료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차량을 찾을 때 별도로 안내받는 편이 안전했습니다. 이후에도 하부 고압 세척을 너무 가까이 대기보다 정기 점검 때 들뜸이나 손상 여부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이번 경험으로 전기차 언더코팅은 배터리 주변까지 검게 덮는 작업이 아니라, 고전압 부품과 정비 구역을 남기고 노출된 프레임과 휠하우스를 보호하는 작업이라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대전에서 맡길 곳을 비교한다면 가격만 보기보다 전기차 구조 이해, 보양 범위, 제외 부위와 사후 점검 기준까지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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